푸켓 골프 후기 (1) – 로치팜 골프 클럽(푸켓 골프장 가격), 3월 푸켓 날씨
이제서야 써보는 푸켓 골프 후기. 그동안 골프 다닌 것, 여행 다닌 것 휘몰아치게 써볼 예정. 그래서 오늘의 후기는 기억을 더듬으며 짧고 간결하게 써보기로 한다. 우선 왜 푸켓이었냐? 뽕따색 바다가 보고싶었고 골프를 치고 싶었다. 그래서 후보지는 푸켓과 오키나와로 좁혔는데, 회사에 지칠대로 지쳐서 가능하면 멀리 가고 싶다는 마음에 푸켓으로 결정했다. 원래는 2월 말로 계획했었다. 한국에서는 아직 추위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