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미국 서부 퍼시픽 그로브 골프 후기

페블비치 당일 웨이팅을 시도해봤지만 취소티가 나지 않아 바로 옆, 퍼시픽 그로브에서 라운딩한 후기! 퍼시픽 그로브 위치 퍼식픽 그로브는 가난한 자들의 페블비치라는 별명이 있을만큼 페블비치에서 가깝다. 차타고 페블비치에서 단 15분 거리니, 이전글에서 말한 것처럼 페블비치에서 당일 웨이팅을 하고 쇼핑을 느즈막히~ 하다가 퍼시픽 그로브로 넘어갔다. 퍼시픽 그로브에 가까워지니 이렇게 퍼시픽 그로브의 시티라는 이정표가! 갬성 굿이고요. 그런데 시티라고 … 더 읽기

페블비치 골프장 예약 방법 (결론: 운 좋으면 리조트 숙박 안 해도 예약 가능)

페블비치 골프장

서부 여행을 떠나기 전부터 우리의 마음을 제일 설레게했던 건 역시 페블비치. 페블비치가 어떤 골프장인지에 대한 설명은.. 크게 필요 없을 것 같으므로 패스하고. 페블비치 골프 리조트 숙박 예약 없이, 거의! 닥쳐서 페블비치 골프장 예약 시도 후기이다. 글 읽기가 귀찮은 분들을 위해 두괄식으로 요약하면 페블비치 라운딩 희망 날짜 며칠 전부터 희망하는 날짜, 시간대, 인원으로 라운딩 가능한지 메일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