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푸켓 시밀란섬 투어 후기 (부제: 바다는 사랑, 그런데 햇볕 알러지를 곁들인..)

시밀란섬 투어

푸켓 시밀란섬 투어를 다녀온 본격적인 후기에 앞서, 아마도 하와이를 다녀온 뒤부터였던 것 같다.바다를 바라보는 마음이 조금 달라진 건. 한 번 놀고 나면 차 안까지 모래투성이가 되고, 온몸에 달라붙는 모래도 귀찮고,바다 한 번 가려면 한가득 챙겨야 하는 짐들도 번거롭고, 놀고 나서 바로 깨끗하게 씻을 곳도 마땅치 않아서,바다는 늘 번거롭고 귀찮은 무언가였다. 그런데도 어느 순간부터,뜨거운 햇살 아래 … 더 읽기

푸켓 골프장 비교 후기 (레드마운틴, 블루캐년, 라구나, 로치팜)

푸켓 골프장 비교

지난 글에서 로치팜 라운딩 후기를 먼저 썼지만, 네곳 비교 먼저 해보고자.. 푸켓 골프장 비교 후기를 갑자기 써본다. 개빠른 변심 속도! 혹시 네 곳을 빠르게 비교만 해보고 싶은 사람도 있을 수 있으니까! 일방문자 1n명 블로거의 수요없는 배려. 내가 방문했던 푸켓의 네 골프장은 로치팜, 레드마운틴, 라구나, 블루캐년 (순서는 내가 방문한 순서대로임). 한데 모아 비교해보자. 1. 위치 로치팜 … 더 읽기

푸켓 골프 후기 (1) – 로치팜 골프 클럽(푸켓 골프장 가격), 3월 푸켓 날씨

로치팜 골프 클럽

이제서야 써보는 푸켓 골프 후기. 그동안 골프 다닌 것, 여행 다닌 것 휘몰아치게 써볼 예정. 그래서 오늘의 후기는 기억을 더듬으며 짧고 간결하게 써보기로 한다. 우선 왜 푸켓이었냐? 뽕따색 바다가 보고싶었고 골프를 치고 싶었다. 그래서 후보지는 푸켓과 오키나와로 좁혔는데, 회사에 지칠대로 지쳐서 가능하면 멀리 가고 싶다는 마음에 푸켓으로 결정했다. 원래는 2월 말로 계획했었다. 한국에서는 아직 추위가 … 더 읽기

8월 미국 서부 퍼시픽 그로브 골프 후기

페블비치 당일 웨이팅을 시도해봤지만 취소티가 나지 않아 바로 옆, 퍼시픽 그로브에서 라운딩한 후기! 퍼시픽 그로브 위치 퍼식픽 그로브는 가난한 자들의 페블비치라는 별명이 있을만큼 페블비치에서 가깝다. 차타고 페블비치에서 단 15분 거리니, 이전글에서 말한 것처럼 페블비치에서 당일 웨이팅을 하고 쇼핑을 느즈막히~ 하다가 퍼시픽 그로브로 넘어갔다. 퍼시픽 그로브에 가까워지니 이렇게 퍼시픽 그로브의 시티라는 이정표가! 갬성 굿이고요. 그런데 시티라고 … 더 읽기

페블비치 골프장 후기 (?!) feat. 당일 웨이팅, 8월 페블비치 날씨, 페블비치 쇼핑, 페블비치 더벤치 레스토랑, 17마일 드라이브

페블비치 골프장 후기

이번 글에서는 짧고 굵게 페블비치 골프장 후기 전체 – 8월 페블비치 날씨, 페블비치 골프 당일 웨이팅, 페블비치 쇼핑, 더벤치 레스토랑, 17마일 드라이브 – 를 모두 써본다. 8월 페블비치 날씨 우리가 간 날은 정확히 8월 26일이었다. 여름일 수 밖에 없겠거니 하고 날씨 검색 한번 안 해보고 여름옷만 잔뜩 챙겨갔으나 이건 실수였다. 여름 골프옷 위에 캐시미어 가디건을 … 더 읽기

페블비치 골프장 예약 방법 (결론: 운 좋으면 리조트 숙박 안 해도 예약 가능)

페블비치 골프장

서부 여행을 떠나기 전부터 우리의 마음을 제일 설레게했던 건 역시 페블비치. 페블비치가 어떤 골프장인지에 대한 설명은.. 크게 필요 없을 것 같으므로 패스하고. 페블비치 골프 리조트 숙박 예약 없이, 거의! 닥쳐서 페블비치 골프장 예약 시도 후기이다. 글 읽기가 귀찮은 분들을 위해 두괄식으로 요약하면 페블비치 라운딩 희망 날짜 며칠 전부터 희망하는 날짜, 시간대, 인원으로 라운딩 가능한지 메일로 … 더 읽기

LA 골프장 추천, LA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 후기 (2)

LA 골프장 추천

LA 골프장 추천! 드디어 본격적인(?) LA 트럼프 골프장 후기. 사진 많음 주의. 요약 페어웨이, 티박스 모두 컨디션 최고 그린도 빠르고, 깨끗하고 좋음 컨디션이 안 좋다 해도 모든 것이 용서될 링크스 코스의 바다 뷰 4시 티오프 했더니, 마지막 3홀 정도는 어두워서 플레이 어려움 본격적인 후기를 시작하기 전에, LA 트럼프 골프장 예약 방법, 클럽하우스, 레스토랑 등에 대한 … 더 읽기

LA 골프장 추천, LA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 후기 예약 방법, 가격, 클럽하우스, 레스토랑 (1)

LA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 후기

한량이 꿈인 나는 질렀다. 퇴사를. ( ° -°)シ ミ★ ミ☆ 그리고 우선 서부로 날라보았다. ✈️ 퇴사썰은 언젠가 이 블로그가 잘되면(?) 풀어보는 것으로. 그래서 오늘은 LA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 라운딩 후기와 LA 골프장 추천..이랄건 없지만 가볍게 얘기해보자. 대략 12년만에 가는 웨슽코슽인데다, 그 사이에 골프를 즐기게 되었으니, 비행기 티켓 끊은 다음에는 숙소보다도 골프장 탐색이 먼저다. 몇 … 더 읽기

삿포로 니돔 클래식 골프 후기

삿포로 니돔 클래식 골프 클럽

무려 열.. 달이나 늦어진 삿포로 니돔 클래식 골프 클럽 후기의 후반..니돔 클래식 골프 후기…. ^^; 빠르게 보는 삿포로 니돔 클래식 골프 클럽 후기요약! 이번 여행에서는 삿포로 니돔 클래식 골프 클럽에서의 경험이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왜 니돔 클래식을 골랐냐면 니돔 클래식을 고른 이유는 단순했다. 숙소에서 공항 가는 동선이 맞고, 예약이 가능하고(!), 티타임 시간대가 괜찮은 곳 중에서 … 더 읽기

6월 홋카이도 삿포로 카츠라 골프 후기

카츠라 골프 후기

삿포로 카츠라 골프 클럽은, PGM 소속 골프장으로, 그랜드 PGM 등급에 속하는 골프장 중 하나다. PGM 소속 골프장은 일본 전역에 약 150여개 정도이고, 그 중 그랜드 PGM은 17개이다. 카츠라는 그랜드 PGM 중에서도 상당히 탑급이라고들 하던데, 다른 그랜드 PGM 골프장은 한 곳도 안 가봐서… 가봐야겠다. (!?) 각설하고, 타임라인대로 써보는 삿포로 카츠라 골프 후기. 글이 몹시 길어질 것 … 더 읽기